정의연,정의도,기억도 없다.

할머니들은 입간판 노릇

아사히 신문,전쟁 피해자 이용

입력시간 : 2020-05-18 16:34:43 , 최종수정 : 2020-05-22 17:29:43, 김태봉 기자


정의연은 정의도 최소한의 양심도 없었다. 거기에 국제 메스컴에까지 올라 국제망신을 국민들에게 안기고 있다.

 

일본의 아사히 신문보도를 인용하면,

일본을 수십년간 비판해온 한국의 정의연이 전쟁피해자들에게 가야할 기부금을 유용했다는 의혹으로 비판받고 있다....저으이연은 의혹을 부인하고있지만 스캔들은 수그러들지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그러면서 이용수 할머니는 정의연에 이용당해 왔다고 기자회견을 했다. 그리고 수요집회도 더 이상 하지말라고 촉구했다.”고 전하고 있다.

 

아사히 신문은 정의연은 할머니들에게 일본이 돈을 지급하겠다는 것도 반대해왔다.정의연은 2015년의 한일협정에 대해서도 비판해왔다.”고 말했다.

아사히는 또, 조선일보 59일자 사설 정의연이 보상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지않고 그대로 유지하려고 해왔다.”는 기사를 인용 이해관계를 위해서 반일감정에 무임승차해서 문제를 풀지않으려 해왔다고 보도했다.

 

아사히는 또한, “정의연이 모은돈에 비해 할머니들에게 쓴 돈은 매우 적다. 맥주 집에서 유용한 흔적도 나왔다. 윤미향 딸의 미국 유학 비용으로 유용되었을 것이라는 의혹도 제기되고 있다.”고 적고 있다.

 

그러나 정의연 현 대표인 이 나영은 그 단체가 개인적 횡령이나 불법적인 유용을 하지않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회계장부에 작은 실수들이 조금 있었을 뿐이라면서 불법횡령은 없다고 주장하고 이런 스캔들은 자신의 단체가 하는 운동을 막으려는 악의적인 의도를 지닌 세력의 조작이라고 주장했다. 나아가 이것은 여성운동에 대한 탄압이다.”라고 억울함을 호소하기도했다.

시민단체 고발

법치 바로세우기 시민단체가 검찰청앞에서 정의연 윤미향 구속을 촉구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할머니 쉼터에서 정대협직원들 술자리

할머니 쉼터로 알려진 펜션에서 정대협 직원들이 워크숍후 술자리를 갖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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