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나는 전시 대통령”

국방물자법 발동

중국 바이러스에 대항 전쟁

Invisible enemy

입력시간 : 2020-03-26 16:04:15 , 최종수정 : 2020-03-26 16:04:15, 김태봉 기자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백악관에서 가진 중국 코로나 바이러스 TF관련 기자회견 자리에서 지금 중국 바이러스에 대항하는 전시상태이고, 나는 전시대통령이다.” 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상황에 대해 우리는 연방정부 차원에서 저느시대비 물자생산과 공급을 국방문자법을 발동 대처해 나가고 있다.” 고 밝혔다.

 

트럼프대통령은 회견에서 또 다시 중국 바이러스를 언급하며 공식 호칭으로 사용하고 있다. 기자회견 자리에서 한 여기자는 왜 중국바이러스를 언급해서 중국을 자극하는가?”라고 질문하자 트럼프 대통령은 그렇지않다. 이건 중국의 음모로 미군을 모욕하는 것이다. 중국이 미군에 의해 확산된 것처럼 말하고있는데,내가 대통령으로 재임하는 동안 이런 발언은 그대로 좌시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이 중국 바이러스 발발 후 10일정도 후 신속히 여행자제 조치를 취한것에 대해서 미 주류언론은 아무런 언급을 하지않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중국 바이러스와의 전쟁에 대해 우리는 지금 보이지않는 적(Invisible enemy)과의 전쟁을 하고있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우리는 이 전쟁을 반드시 이길 것이라고도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과 움직임에 대해 미국내 여론을 트윗을 통해 보았다.

<Emerald Robinson>

이례적인 미 주류언론의 긍정적인 반응도 나오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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