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기 보관과 함께 인테리어 효과까지, '인스트함' 기타케이스

세상에 없던 음악 가구, 아뜰리에드원의 신규 라인 '인스트함' 출시

입력시간 : 2019-12-12 10:09:32 , 최종수정 : 2019-12-12 10:09:32, 김종현 기자

며칠만 연주하지 않아도 먼지가 가득 쌓여 방 한편에 방치된 악기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타라는 악기는 접근성이 좋은 만큼 지속하기엔 더 어려운 것이 아닐까. 기타를 손쉽게 보관하며 훌륭한 인테리어 오브제가 되어 줄 인스트함의 기타케이스를 소개한다.


더 이상 긱백이나 하드케이스에서 셋업과 셋다운을 하며 시간과 열정을 소비하지 않아도 된다. 악기 용품들도 한 번에 보관이 가능하니 카포나 피크 케이스를 찾으러 돌아다닐 필요도 없다. 제품의 하단부에는 일반 서랍 겸 습기제거제를 수납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인스트함을 기획한 최 대표는 "좋은 제품과 뛰어난 내구성을 지향하여 국내 생산 완제품 출고만을 목표로, 수입이나 조립 방식 등 제작과 공정에서 비용을 절감시킬 수 있는 방법을 멀리하는 것을 첫 번째 원칙으로 한다"라며 "인스트함은 기타케이스를 시작으로 디자인, 실용성, 기능성을 모두 갖춘 다양한 악기케이스를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악기를 보관하는 케이스'를 뜻하는 '인스트함'은 가구 전문 배송사와 연계하여 안전, 신속한 출고와 사후 관리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보유한 국내/외 지적재산권 7항목을 기반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장 중이다. 또한 인스트함의 모든 제품은 커스텀메이드(주문 제작)를 지원한다.


URL : https://smartstore.naver.com/atelierde_one

RSS피드 기사제공처 : 얼리어답터뉴스 / 등록기자: 김종현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해당기사의 문의는 기사제공처에게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