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치매선도기관에 치매극복 권장도서 보급

치매, 인식변화와 치매 친화적 문화가 지역주민에게 확산 기대

입력시간 : 2019-10-29 16:13:44 , 최종수정 : 2019-10-29 16:14:06, 미디어마실 기자

장흥군(정종순군수) 치매안심센터는 제12회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장흥고등학교를 비롯한 치매선도기관 5개소에 '치매극복 권장도서' 47종을 보급했다.


사진=장흥군 (제12회 치매극복주간을 맞아 장흥고등학교를 비롯한 치매선도기관 5개소에 ‘치매극복 권장도서’ 47종을 보급한 모습)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부정적 인식 해소를 위해 치매인식개선 관련 도서를 치매극복 선도도서관인 정남진 도서관, 치매극복 선도학교인 장흥고등학교, 장흥여중학교 등에 전달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국가책임제 사업의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인식변화와 치매 친화적 문화가 지역주민에게 확산되길 바란다"며 "또한 학생 및 주민들이 치매파트너로서 치매에 대해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생활에서 치매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 활동하며, 이를 통해 지역주민 모두가 치매파트너 활동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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