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뉴스] 트럼프, 기후행동가 소녀 조롱

기후정상회의 연설 16세 그레타 툰베리 모욕

입력시간 : 2019-09-25 08:57:44 , 최종수정 : 2019-09-25 08:58:13, 이정민 기자
사진 = CNN 트위터




CNN 보도에  의하면 도널드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10대 기후운동가 그레타 툰베리를 조롱하는 발언을 했다. "트럼프가 트위터에서 남을 모욕하기 좋아하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특별한 트윗은 대통령이 아이를 놀리는 것을 보여주는 놀라운 장면이다."고 24일(현지시간) CNN이 밝혔다.


트럼프는 "그녀는 밝고 멋진 미래를 고대하는 아주 행복한 어린 소녀처럼 보인다. 너무 반갑다!" 라고 비꼬는 트위터를 날렸다. 트럼프는 이날 오전 유엔 기후행동(UN 기후행동) 정상회의에서 툰베리의 연설 동영상에 답하는 글을 트위터에 올렸다.


https://t.co/OPL7cMNZQc





Copyrights ⓒ 미디어마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정민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코스미안뉴스
댓글 0개 (1/1 페이지)
댓글등록- 개인정보를 유출하는 글의 게시를 삼가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