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출간

모든 인간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평등을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다

입력시간 : 2019-09-12 21:18:02 , 최종수정 : 2019-09-13 10:44:47, 이동현 기자

이범희의 인생산책,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모든 인간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평등을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다.... 우리는 평등을 외치면서 자신은 자신이 소속된 모임을 통해서 불평등에 박수를 보내고 있음에 놀라지도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던가...'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모습, 인간이 지닌 본성의 정곡을 찌르는 말이다. 이 말을 들으니, 그동안 뭔가 하고 싶었던 말을 누군가 대신해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패밀리의 개념, 타인과 협력하기 보다는 차별을 두고 우위에 서려는 집단들의 모습을 참 많이도 본다. 인간 본성을 꿰뚫어보는 한마디... 과연 이 책은 어떤 얘기들을 들려줄지 무척 궁금하다. - 편집자 주 -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 이범희 지음, 200쪽, 1만3000원


좋은땅출판사는 ‘성공을 원하면 사고의 근육을 키워라’를 출간했다. 


사회는 날로 빠른 속도로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창의적 발상만을 요구하고 육체적 일은 점차 기계에 이전되고 있기에 미래 사회는 지식을 기반으로 하는 독창적 아이디어만을 수용하는 사회로 간다. 이것을 선점하거나 장악하는 자가 돈이란 경제적 힘을 거머쥐게 된다. 돈이란 합리적 수단으로 포장한 최고의 폭력이다. 돈을 가진 자가 승자가 되어 누릴 수 있는 사회라면 급변하는 생활환경의 변화에 준비가 필요하다. 


모든 인간은 평등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간은 평등을 가장 싫어하는 동물이다. 인간 발전사는 불평등에 기원한다. 미련한 막스와 레닌은 공산주의 실험을 통해 이를 재입증하는데 수십년의 세월만 낭비하였을 뿐이다. 


우리는 평등을 외치면서 자신은 자신이 소속된 모임을 통해서 불평등에 박수를 보내고 있음에 놀라지도 않고 당연하게 받아들이고 있지 않던가. 그렇게 사회는 돈이란 침묵의 폭력수단 앞에 사회는 무릎을 꿇고 곳곳에서 아름답게 포장되어 조직을 지배하고 있다. 따라서 지배당하지 않기 위해서는 돈을 벌어야 한다. 그것이 삶을 질을 바꿔놓기 때문이다. 성공하기 위해서는 이제 생각의 습관을 바꿔 보자. 사물에 대한 관찰과 그 해답을 얻고자 하는 사고의 근력을 키우는데 이 책 한 권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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