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명동 대로변 전매가능 명동대로 “충무로역 스위트엠” 오피스텔 선착순 특별분양

입력시간 : 2019-09-11 11:22:15 , 최종수정 : 2019-09-11 11:22:15, 조대은 기자

명동역과 충무로역에서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으로 이어지는 일명 명동대로(퇴계로)가 신 비즈니스상권으로 주목받고 있다.

 

명동대로 일대에는 최근 몇 년간 명동관광특구로 인해 한류의 중심지, 관광중심지로 꼽혀왔으며여기에 매일경제본사, CJ제일제당 본사와 더불어 최근 을지로4가역 대로변에 대우건설까지 자리를 잡으면서 비즈니스 상권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지역은 관광특구로 오피스텔이 호텔로 대거 전환하면서 한 차례 변신 후 최근에는 다양한 비즈니스 인프라를 충족시킬 수 있는 오피스텔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충무로, 중구 내 오피스텔 수요를 해소할 비즈니스를 펼 수 있는 명동대로 충무로역스위트엠’이 들어서 주목받고 있다. 충무로 오피스텔의 수요 갈증을 해소할 첨단 오피스텔 명동대로 충무로역스위트엠’은 서울시 중구 묵정동 32-5번지 일대에 입지하며 대로변 사거리 횡단보도 앞에 위치한다.

 

지하철역에서 도보거리에 5분 내에 위치해 있으며 오피스텔 89, 상가 41실로 이루어져 주거, 사무, 근생시설의 연계로 생활의 편리함은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 안정적 상권 등 실투자자, 투자자 모두에게 만족스럽고 호실별 타입으로 단층과 복층구조를 갖춘 건물이다. 오피스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상가)과 오피스텔로 구성되어 있다.

2019년 서울지가 개별공시지가 상승률 1위 중구 20.49% 지역에 위치하며 현장 주변 일대가 '중구 인쇄 특정개발진흥지구'로 지정돼 약 30만㎡ 규모로 예정 개발되며 총 23개 권장업종, 관련업종의 집중화 및 이로 인한 고용 증대로 지역 활성화가 더욱 기대된다.

 

특히 도로 맞은편의 세운상가 일대가 순차적으로 ‘세운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되어 개발이 본격화하고 있다. 산업재생, 보행재생, 공동체 재생이라는 3가지 테마로 다양한 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더불어 66,190개의 사업체, 423,808명의 종사자를 확보한 중구는 고정적인 유동인구와 이에 따른 임대, 주거, 상권수익측면에서 꾸준하고 안정적인 강점이 있다.

 

명동대로 충무로역스위트엠은 지하철 4개 노선 도보거리에 위치하며 특히 지하철 3, 4호선 충무로역,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2, 5호선 을지로4가역의 초역세권으로 69만 명의 대기업 및 중소기업 종사자들의 임대수요를 갖춘 서울 중구 업무중심지역(CBD)과 가깝고 세운상가와 동대문과 한류거리의 최중심이다. 이에 확실한 투자가치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이 펼쳐지는 곳이 될 전망이다.

남산골 한옥마을, 남산타워가 있어 남산생활권을 누릴 수 있으며 중구청, 충무초, 덕수중, 동국대학교 관광 및 휴게공간, 행정, 교육기관, 숙박시설인 신라호텔, 그랜드앰버서더호텔 등도 비교적 편리하게 인접한다

자동차로 남산 1호 터널이 가까워 빠르게 한남대로를 통해 강남권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2, 3, 4, 5호선이 1km 내에 위치해 서울 권역 대중교통 접근이 용이해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 동대문문화역사공원역 등도 도보 전후 거리이며 다양한 버스노선까지 갖췄다

명동대로 충무로역스위트엠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89실이 전매제한이 없고 각 세대 타입별 특화설계로 다양한 서비스 면적을 제공해 임대수익 기대가 가능하며 수요자가 선호하는 빌트인 적용으로 메리트를 증대해 신혼부부, 싱글족에게 최적의 첨단주거오피스가 될 전망”이라고 전했다.

더욱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을 방문하거나 전화상담으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1877-92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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