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있는 마스크와 실력을 겸비한 아역배우 '박채희'

입력시간 : 2019-09-10 17:59:21 , 최종수정 : 2019-09-11 12:03:12, 배다영 기자
[사진 = 박채희]


 아역배우 박채희양이 재능TV 초관심드라마 <일차원적그녀석> 티저영상을 통해 초관심드라마 시즌5 출연이 공개되었다.


 미리 공개 된 초관심드라마 시즌5 <일차원적그녀석>에서 박채희양은 시골 소녀 민정역으로 캐스팅되어 구수한 사투리를 선보였다. 독특한 외모와 출중한 연기력으로 박채희양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박채희양은 초등학교 5학년, 아역배우로써는 늦었다면 늦은나이에 연기자의 꿈을 키웠다. 


 그럼에도 꾸준한 배움과 노력이 만들어 낸 요즘, 일주일의 스케줄이 가득 찰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지난 9월 7일에는 수원 한누리아트홀에서 공연된 창작 뮤지컬 <나의 이름 진달래>를 통해 첫 무대에 데뷔하게 되었다. 창작 뮤지컬 <나의 이름 진달래>에서는 계순 역으로 활약을 펼쳤다.


 박채희양은 처음으로 하는 무대연기에 많이 떨렸지만, 관객들과 만남이 너무 설레였고, 열심히 준비 하였다고 전했다.


 박채희양의 개성만점 매력을 보여 줄 초관심드라마 <일차원적그녀석>은 오는 9월 20일 유튜브 재능TV 초관심드라마 채널을 통해 온에어 된다. 감초역으로 촬영장에서도 모든 스탭들을 미소짓게 했던 박채희양의 연기에 귀추가 주목된다.


박채희양의 배우 활동 소식은 박채희양의 소속사 SNS (인스타그램 labcode01)을 통해 받아 볼 수 있다.

Copyrights ⓒ 미디어마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배다영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