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일 더케이호텔아트홀에서 '레이븐코인아시아 2019' 트론블랙 초청 강연 개최

입력시간 : 2019-09-03 16:22:32 , 최종수정 : 2019-09-09 16:51:14, 배다영 기자
[사진 = 트론블랙]



 레이븐코인아시아는 오는 20일 7시 더케이호텔 아트홀에서 '레이븐코인아시아2019' 초청 강연을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행사 주최 측은 "초청 강연에는 레이븐코인 백서 공동저자이자 리드개발자인 트론블랙, 레이븐랜드 창립 및 개발자 아담 불, 망고팜 공동창립자 더글라스 페페, 젤코어 창립자 및 리드 프로그래머인 마일즈 맨리, 빈센트 최고 경영자 제이콥 널 데이비드, 알터드 실리콘 최고공영자 데이비드 칼슨, Atlantic Financial CEO인 부르스 펜튼이 연사로 참여하게 된다"고 밝혔다.

 

 이어 "초청 강연은 참가비 없이 무료로 진행되나 사전 신청한 사람에 한하여 입장이 가능하다"며 "미국 디지털자산증권 규제 프레임과 디지털자산증권 플랫폼의 미래에 대해 논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레이븐코인아시아 관계자는 "금번 초청강연은 신청 등록을 오픈한지 만 2일 만에 조기 마감하였으나 주최 측에서 초청 강연 장소를 1,0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장소로 옮기면서 참여 희망인원을 밋업닷컴에서 추가로 더 받고 있다"고 전했다.

 

 트론 블랙(Tron Black)이 RAVENCOIN ASIA 2019 밋업에서 강연하기 위해 한국에 방문한다.

 

 트론 블랙은 美 오버스탁 자회사인 메디치벤처의 수석 개발자로서 레이븐코인의 리드 개발자를 맡고 있다. 레이븐코인 백서의 공동 저자인 트론블랙은 팩톰(Factom), 비트(Bitt), 리피오(Ripio), 세틀민트(SettleMint), 스페라(Spera) 등등 20여 개가 넘는 블록체인 스타트업 회사에 투자한 메디치벤처의 수석 개발자이다. 

 

 트론 블랙은 컴퓨터공학 MBA 학위를 이수하고 스스로 회사를 설립해 성공으로 이끈 사업가였다. 그러던 그가 2013년 비트코인을 접하며 블록체인업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성공한 프로젝트로는 CPA(coin CPA)가 있으며 개인과 회사가 얼마나 많은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는지 또한, 그 가치가 얼마가 되는지를 분석할 수 있었다. 이를 통해 공공지갑의 주소를 입력하면 재무제표 형식으로 확인이 가능한 플랫폼이였다.

  

 그는 RAVENCOIN ASIA 2019 밋업을 통해 비트코인과 같은 1세대 결제토큰, 이더리움과 같은 2세대 플랫폼 토큰에 이어, 최근 3세대 디지털 자산 증권형 토큰 플랫폼의 선두에 있는 레이븐코인의 미래와 방향에 대해 강연 할 것이라고 했다.

  

 RAVENCOIN ASIA 2019 밋업 관계자에 따르면 “레이븐코인의 핵심 개발자인 트론 블랙 등 수 많은 연사들의 대거 참여하여 강연하는 이번 밋업을 통해 양질의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AVENCOIN ASIA 2019 밋업은 9월 20일 7시 더케이호텔서울 아트홀에서 예정되어 있으며 다양한 사은품도 함께 증정 할 계획이다.


밋업 참가신청 : https://www.meetup.com/ko-KR/Raven-Korea-Meetup/events/26433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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