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티어하임, 군산 도그랜드 유기동물 보호소 영상

6,000여 평의 대지 위에 400여 마리 유기동물 보호, 한국의 티어하임

입력시간 : 2019-07-04 02:02:10 , 최종수정 : 2019-07-04 02:15:57, 이동현 기자

6,000여 평의 대지 위에 400여 마리 유기동물이 보호되고 있는 군산 도그랜드는 유기동물의 휴식공간이다. 



유기견은 대, 중, 소로 분리되어 있고, 대형견과 특대형견, 그리고 들개화 된 개를 독립적으로 보호하고 있으며

고양이, 젖먹이들도 분리 수용하고 있다. 



마치 유기동물의 메카인 독일 티어하임을 옮겨놓은 듯 하다. 

정말 놀라운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유기동물 보호소'라고 하면 냄새나고 어둡다는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이곳은 마치 천국과 같다. 




Copyrights ⓒ 미디어마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이동현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야호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