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오늘은 1989년에 창간된 대한민국의 언론사이다

언론 전문 취재 언론 매체 출입처가 각 언론사 및 방송사이며

취재 대상 역시 기자나 PD 같은 언론 종사자이다

타 언론의 기사에 대한 비평이 주를 이룬다

입력시간 : 2019-03-22 22:04:48 , 최종수정 : 2019-03-22 23:10:33, 남궁문 기자

출처 :  포장부업 http://www.pojangbuup.com

 

미디어 오늘은 1989년에 창간된 대한민국의 언론사이다. 언론 전문 취재 언론 매체 출입처가 각 언론사 및 방송사이며, 취재 대상 역시 기자나 PD 같은 언론 종사자이다. 그래서 일반적인 정치, 사회 기사보다는 타 언론의 기사에 대한 비평이 주를 이룬다. 이런 방면으로는 노하우가 있는지, 기사 비평에 관해서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한다는 평가도 있지만, 객관성과 균형 감각이 결여되었다는 비판도 있다. 언론사 내부사정에 밝아서 '언론의 언론'으로 불리기도 한다.

 

민주노총 산하 전국언론노동조합(전언련)1989117일 언론전문비평 주간신문인 언론노보로 창간하였다.

 

1995517일 제호를 지금의 미디어 오늘로 확정하여 12면으로 재창간한 뒤, 이듬해 1116면으로 지면을 늘렸다. 이 당시까지는 언론노조가 미디어오늘의 재정을 책임졌기 때문에 언론노조 기관지이자 동시에 언론비평을 전문으로 하는 독자매체 두가지 성격이 혼재되어 있었다.


19991월 언론노련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미디어오늘 기사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6월 남영진 사장 취임과 동시에 독립채산제를 시행하였다. 독립채산제 이후론 언론노조 기관지의 역할은 사라지고, 언론비평을 중심으로 하는 독자적인 미디어기업이 되었다.

 

2000년 독자적인 웹사이트를 개설하여 인터넷 뉴스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2003년 종합 데일리 사이트로 개편하면서 언론비평뿐 아니라 전 부분을 포괄하는 미디어가 되었다.

 

진보적 친 노조적 성향의 매체로 종종 급진적이거나 진영 논리에 매몰되는 보도로 논란을 일으킨다. 이명박과 박근혜 정부 시절, 살아있는 권력에 대한 비판은 계속되었다. 하지만 문재인정부가 출범 이후에는 오히려 급격하게 친정부 스탠스로 전환하면서 언론 기능이 상실했다고 평하고 있다.


Copyrights ⓒ 미디어마실.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남궁문기자 뉴스보기
기사공유처 : 얼리어답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