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에 대하여

24시간 보도전문채널이다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상암동 1607)에 있다

언론사의 케이블TV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다

입력시간 : 2019-01-28 07:34:53 , 최종수정 : 2019-01-28 07:34:53, 남궁문 기자

출처 : ​포장부업 http://www.pojangbuup.com

YTN에 대하여

 

YTN199531일에 개국한 대한민국의 24시간 보도전문채널이다. 본사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산로 76(상암동 1607)에 있다. 개국 초기에는 연합뉴스의 전신인 연합통신 소속이어서 YTN'연합 TV 뉴스'라고 불렀다. 그래서 YTN은 본래 Yonhap Television News의 약자였다. 하지만 지금은 연합뉴스와 무관해졌기 때문에 그냥 YTN일 뿐 약칭이 아니다. 한때 Yesterday Tomorrow Now를 쓰기도 했고 지금은 Your True Network, Yes! Top News , Yonggari Tongbbyeo News 등으로 표현하기도 하지만 이것들은 그냥 역 두문자어로 만든 일종의 슬로건이나 캐치프레이즈이지 정식 명칭은 아니다.

 

사실 YTN 탄생의 씨앗은 1991년부터 있었는데, 그 해에 새 연합통신 사장이 된 현소환이 본격적으로 전파매체 진출을 추진한 게 시초였다. 그러나 이 문제는 당시 정간법상[8] 뉴스통신사의 타 매체 진출이 금지되어 있는 데다 전파매체 진출이 허용된다 해도 방송사 설립에 따른 자금을 어떻게 마련하느냐는 것이 큰 골칫거리였다. 다행히도 노태우 정부 말기에 논의돼 오던 종합유선방송(케이블TV) 사업이 김영삼 문민정부의 정책으로 채택됨에 따라 언론사의 케이블TV 참여가 가능하게 되었다.

 

장비를 전부 갖춘 YTN19951월에 시험방송을 거쳐 31, 케이블TV 본방송과 동시에 개국하였다. 개국 첫날 <YTN 24>를 신설해 삼일절 보신각 타종현장을 생중계했고, 케이블TV의 미래상을 제시하는 리포트 시리즈를 내보냈다.

 

최대 주주는 한국전력 계열사인 한전KDN(지분율 21.43%)이며 주요 주주는 한국인삼공사 19.95%, 미래에셋생명보험이 14.98%, 한국마사회 9.52%, 우리은행이 7.4%를 보유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전력공사 계열사에 YTN이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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