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에게 필요한건 바른 언론입니다.

미디어마실은 사람과 사회의 공유가치를 추구하며, 시니어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디어의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미디어마실을 찾아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회가 발달하면서 100세 시대에 살고있는 우리는 삶의 풍요와 더불어 준비하지 못한 미래를 앞두고 살고 있는지 모릅니다. 



젊음과 청춘, 중년과 노년...

세대의 기준은 이미 나이라는 숫자보다 사회적 흐름에 따라 변화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사회는 이미 고령화를 넘어서고 있습니다. 생산가능인구의 감소와 미래의 불확실한 노후, 급변하는 고령화 사회를 준비하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주류 언론의 왜곡 보도와 가짜뉴스의 범람이 우리사회의 시니어문화를 훼손하며, 세대간의 분열과 사회적, 보편적 가치마저 훼손하고 있습니다.

 

미디어마실은 올바른 시대정신을 기본으로 우리사회의 "어른"인 시니어가 사회적 다양성과 공존, 행복을 추구할수 있도록 노력하는 매체가 되고자 합니다.  또한 미디어마실은 취약계층 및 소외되고 그늘진 약자와 시니어 빈곤층 복지증대를 위해 기여할 것입니다.  미디어마실은 시니어 플랫폼을 기반으로한 시니어 커뮤니티, 시니어 비즈니스, 노인 일자리문제 및 실버산업 활성화에 중점을 두고있습니다. 하지만 세상을 향해 작지만 큰 목소리를 내는 미디어의 기본 역할을 다 할것입니다. 미디어마실은 함께하는 사회 질서의 안녕과 공유경제를 통해 시니어의 미래가치를 추구하고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노력하고자 합니다!


미디어마실은 시니어 저널리즘의 대안을 제시하는 시니어 전문 미디어로 임직원 모두 언제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5월 21일  


미디어마실 발행·기자 및 임직원